경주시내
HOME > 주변여행지 > 경주시내
시내권문화재 [ 자료출전 : 경주시청 ]

◀ 대릉원
대릉원은 신라천년의 영혼을 묻은 고분 23기가 산재해 있는 고분 공원이며, 특히 천마총은 그 구조와 출토유물을 직접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내부를 전시공개하고 있어 그 당시 신라인의 빼어난 문화적 수준을 짐작하게 한다.
◀ 천마총

안압지
신라의 궁궐 반월성 근처의 안압지는 삼국사기에 ”문무왕
14년(374년) 2월 궁안에 못을 파고 화초와 새를 길렀다” 는
기록이 있으며 삼국통일 후 신라의 위세를 읽게 해준다.
◀ 황룡사지
신라삼보의 하나인 황룡사는 9층목탑과 솔거의 벽화가 유명하다.
지금은 초석만이 남아 있지만 76년 발굴조사에서 동양최대의 사찰임이 입증되었으며, 국립경주 박물관에 발굴유적과 함께 신라 제일의 사세를 담은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분황사 모전석탑
안산암을 벽돌모양으로 다듬어 쌓아올린 석탑으로 문설주에 새겨진 금강역사상은 신라 불교조각의 걸작으로 꼽힌다.
◀ 오릉
오릉은 신라 시조 박혁거세왕과 제2대 남해왕, 제3대 유리왕, 제5대 파사왕등 신라 초기 네 박씨 임금과 박혁거세왕의 왕후인 알영왕비의 능으로 담암사 북쪽에 있다고 옛 문헌에 전하고 있다.
계림 ▶
경주 김씨의 시조 김알지의 탄생설화가 얽힌 곳으로 사적 제 19호로 지정되어 있다.
◀ 첨성대
선덕여왕 때 축조된 현존하는 동양 최고의 천문대로 절묘한 구조와 기막힌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